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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최영준 안무가와 오랜 인연을 밝혔다.FX시티

7월 26일 방송된 tvN 예능 ‘서울촌놈’ 3회에서는 유노윤호가 가수의 꿈을 키웠던 쌍암공원을 방문했다.

유노윤호는 과거 5인조 댄스팀으로 활동했고, 해당 팀이 여러 대회에 입상하면서 여러 크루들이 탄생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아직도 내 친구들이 춤을 추고 있을지 궁금하더라. 연락을 해봤는데 친구 몇 명은 본업이 있으니까. 그중에 한 형만 유명하다. 최영준 안무가님이 저랑 같은 팀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최영준 안무가는 세븐틴, 엑소, 트와이스 등 많은 아티스트와 작업한 유명 안무 창작가다.(사진=tvN ‘서울촌놈’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반도’가 300만을 바라보고 있다.홀짝게임

7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기간(7월 24일~26일) 영화 ‘반도'(감독 연상호)가 59만5,121명을 모으며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6만2,894명이다.

‘반도’의 손익분기점은 250만 명이라고 알려졌다. 약 19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반도’의 손익분기점은 실제 530만이지만, 무려 185개국에 선판매되면서 그 벽을 대폭 낮췄다.

개봉 7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후 침체되었던 극장가에 뜨거운 에너지를 불어넣은 가운데, 손익분기점까지 가볍게 돌파하며 화제작다운 흥행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반도’의 기록적인 성과는 계속되고 있다. 동시기 개봉한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베트남에서도 개봉 2주차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

또한 23일 개봉한 태국에서는 상영관 내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전체 1위는 물론이고 역대 한국 영화 오프닝 기록을 경신했다. ‘반도’의 태국 오프닝 박스오피스는 13.2만불(USD)로, 기존 오프닝 기록 1위였던 ‘부산행'(6.5만불(USD)과 ‘기생충'(1.7만불(USD)의 기록을 훌쩍 넘어서며 월드와이드 흥행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지난 24일 조기 개봉한 몽골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사진=영화 포스터)

낙준© News1
낙준© News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낙준(27·버나드 박)이 전역한다.

낙준은 27일 육군 현역으로 군 복무를 마무리하고 병장 만기 제대한다.파워볼게임

지난 14일 군 복무 중 마지막 휴가를 나온 낙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지침에 따라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27일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전역하게 됐다.

앞서 낙준은 지난 2018년 12월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22사단 신병 교육대대에 입소,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했다.

한편 낙준은 지난 2013년 SBS ‘K팝스타3’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JYP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해왔다. 버나드 박으로 활동하던 낙준은 지난 2017년 활동명을 낙준으로 변경했다.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가 김수현과의 미래 계획을 세웠다.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12화에서는 문강태(김수현 분)와 고문영(서예지)이 가게에서 떠드는 아이들을 목격했다.

이날 고문영은 가게에서 떠드는 아이들을 목격하자 “난 저런 애들이랑 동물이 제일 싫다. 말이 안 통하는 막무가내. 귀찮게 떼만 쓰고. 사랑해달라고 조르기만 하지 않느냐”라고 말했다. 그러자 문강태는 “그래도 난 좋더라. 말이 안 통하니까 신경 쓰이고, 귀찮게 떼쓰니까 귀엽고, 사랑해 달라고 조르니까 애틋하지 않느냐. 너처럼”이라고 대꾸했다.

이에 대해 고문영은 “난 네 아이 안 낳는다. 기대하지 말아라. 내 새끼한테까지 질투하기 싫다”라고 대꾸해 문강태를 당혹스럽게 만들었고, 문강태는 고문영에게 가까이 오라고 손짓했다. 그러자 고문영은 눈치를 보며 문강태 쪽으로 얼굴을 들이 냈고, 문강태는 “엄마는 뭐 아무나 되는 건 줄 아느냐”라고 고문영의 딱밤을 때렸다. 

이후 두 사람은 마트에 가서 장을 보게 되었고, 고문영은 문강태에게 “너 닮은 아들이면 될 것 같다”라고 대뜸 이야기 했다. 가게에서 아이에게 다정하게 음식을 먹여주던 엄마를 눈여겨보았던 것. 이에 문강태는 당황해했지만, 고문영은 “아이 하나만 낳자. 낳자는데 왜 협조를 안하느냐”라고 소리쳐 마트 안에 있던 사람들을 수군거리게 만들었다.


집으로 돌아와서도 고문영의 구애는 계속됐다. 그녀는 문강태를 뒤에서 껴안은 채 “우리는 언제 같은 방 쓰냐”라고 속삭였고, 때마침 문상태가 돌아오자 “오빠. 우리 여기 있다”라고 소리쳤다. 이에 눈치를 살피던 문강태는 “알았어. 이따 놀자”라고 말했고, 고문영은 웃으며 “내 방에서 기다리겠다”라는 말은 남긴 채 자리를 떴다.

그날 밤. 문강태가 방을 찾아오자 고문영은 “머리 말릴 틈도 없이 냉큼 온 거냐”라며 미소 지었다. 하지만 문강태는 고문영을 무시한 채 탁자에 가서 앉았고, 요염한 자세로 침대에 누웠던 고문영은 “하여튼 고분고분한 맛이 없다”라며 입술을 비죽였다. 

이어 고문영은 문강태에게 형 이야기를 할 때마다 술을 마시라고 했고, 고문영은 욕설을 할 때마다 마시기로 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이 만취하고 만 고문영은 “너랑 오빠랑 이 집에 와서 너무 좋다”라며 문강태를 끌어 안았다. 잠이 든 고문영을 침대에 눕혀준 문강태는 그녀에게 뽀뽀를 해준 후 조용히 방을 나섰다.

다음날, 문강태는 형 문상태를 통해 자신의 엄마를 죽인 인물이 바로 고문영의 엄마였음을 알게 됐다. 이 때문에 혼란스러움을 느낀 문강태는 고문영을 차갑게 대했고, 고문영이 “화났느냐. 내가 또 네 감정 파악 못하고 혼자 날뛰고 있는 거냐”라고 묻자 피곤하다고 대답했다.

특히 그는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예약을 해두었다는 고문영의 말에 “그냥 가라. 제발 가라”라고 소리쳤고, 고문영은 상처받은 얼굴로 돌아섰다. 결국 고문영은 문상태만이라도 같이 사진을 찍으려 했고, 뒤늦게 나타난 문강태를 보자 그저 멍하니 그의 얼굴을 바라봤다.

임영웅이 ‘음악중심’에서 선보인 ‘이제 나만 믿어요’ 무대가 조회수 100만을 넘어섰다.

지난 4월 MBCkpop 유튜브 채널에는 “[쇼! 음악중심]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LIM YOUNG WOONG -Trust In Me) 20200411”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음악중심’에서 ‘이제 나만 믿어요’ 무대를 선보이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훈훈한 비주얼과 가창력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해당 영상은 7월 27일 기준 조회수 100만뷰를 넘어섰다. 이와 같은 기록은 임영웅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임영웅은 ‘뽕숭아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다양한 방송에서 맹활약 중이다.

지난 23일 밤 10시에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17회분은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8.3%를 기록, 17회 연속 전 채널 주간 예능 1위를 거머쥐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21.3%까지 치솟으며 ‘국보급 예능’의 위용을 떨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이 ‘콜센타 큐피드’로 변신, 솜사탕 보이스로 심쿵 릴레이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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